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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경의 아들 태양의 정체는?

by MOYAMOYA 2021. 1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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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남편 79회

일일드라마 '두 번째 남편' 79회에서 새벽이 죽음에 의심을 갖게 된 선화.

 

 

재경의 불임

해란은 재경의 불임 사실을 알게 되었다. "불임 판정 받은 걸 차마 말씀드리지 못했어요... (태양이는) 입양.. 했어요...".

불임을 떠나 태양이에 대해서 묻는데 재경은 입양 해왔다고 하자 해란은 재경의 뺨을 때린다. 태양이를 이용해서 자신의 욕심을 채우려는 재경의 행동에 화가난 해란은 윤대국에게 모든 걸 얘기하겠다고 하지만 아버지한테 만큼은 비밀로 해달라며 애원하는 재경.

 

해란은 자신잉 배아파 낳은 자식은 아니지만 길러온 자식이라는 소름끼친다. 그리고 재경은 해란앞에 무릎꿇고 잘못했다며 한번만 용서해 달라고 하지만 해란은 부모를 얼마나 우습게 알기에 입만 열면 거짓말이냐며 자리를 든다.

"넌 대체 어디까지고 진실이고 어디까지가 거짓이니?" 

 

 

선화의 아들 '새벽이'

선화는 자신이 아들 새벽이가 죽은 줄 알고 있다. 선화의 방에서 놀고있는 태양이를 발견한 상혁은 얼른 태양이를 데려간다. 그런 태양이의 모습을 모니 자신의 죽은 아들이 떠오르며 그리워하는 선화다.

"우리 새벽이도 안 죽고 살아있으면... 저 만큼 컸을 텐데..." 

 

다음날 재민이와 선화는 새벽이의 납골당으로 가기 위해 외출을 하게 되고 집이 빈 사이 상혁은 선화의 방을 몰래 들어가 무언가를 찾은다.

상혁은 샤론이 선화라는 의심을 하고 있고 분명 선화의 방에서 새벽이 사진을 본 것 같아 이틈을 타 증거를 찾는 상혁. 결국 선화의 방에서 새벽이의 사진을 발견하게 되고 샤론이 선화임이 확실해 진다.

 

한편 그 시각 선화와 재민은 납골당에 새벽이를 보러 왔다. 그동안 선화는 새벽이를 너무 그리워 했고 새벽이의 사진, 유품, 유골함을 안으며 "엄마가 우리 새벽이를 오랜만에 안아보네..."하며 마음을 전한다. 선화는 유골함을 안더니 "왜 이렇게 가벼워... 우리 새벽이... 엄마가 자주 안 안아줘서 그런가..."라며 의심을 품는 선화 대신 재민이 유골함을 열어본다.

 

유골함을 열어보니 아무것도 들어있지 않은 걸 본 재민은 너무 놀라고, 그런 재민을 보며 선화가 유골함을 확인하는데...

새벽이의 뼛가루가 있어야 할 유골함에 아무 것도 들어있지 않다.

 

선화는 문상혁을 찾아가 새벽이의 유골함에 대해서 왜 유골함이 비어있냐며 상혁을 나무라는데 아무 말도 하지 못하는 상혁이다.

그런 상혁을 보고 선화는 "혹시, 새벽이 살아있는거야."라고 물으며 새벽이는 살아있으며 평생 고마워 할거라며 제발 말 좀 해달라고 애원하는 선화를 보고 상혁은 또 다시 거짓말 한다. 

"죽었다니깐 왜 또 그래, 사망신고서류 다 확인했잖아. 변한건 없어, 새벽이 죽었어."

 

그리고 충격에 빠진 선화는 새벽이의 죽음을 믿지 못하는데...

반면 상혁은 이 사실을 재경이에게 말하는데 재경은 "무슨일이 있어도 태양이는 들키면 안돼."라고 상혁을 주의시킨다.

 

 

두번째남편 79회에서 선화의 죽었던? 아들 새벽이가 살아있다는 소식을 알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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